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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약재 커뮤니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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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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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지(桑枝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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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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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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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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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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뽕나무는 누에가 먹는 식물로 전설상에 기록된 동방의 신목(神木)이라 할 정도로 매우 귀중하게 여겨지던 나무이다. 또한 고대 동양의 28개의 별자리 중 하나인 기(箕)의 정기를 뜻한다고 하여 신성시 여기기도 했다. 상지는 주로 봄에 잎이 나기전에 가는 가지를 잘라 햇볕에 말린 것이다. 원산지는 온대·아열대 지방으로 전세계에 3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는 산상(山桑:M. bombycis)· 백상(白桑:M. alba)· 노상(魯桑:M. lhou)의 3종이 재배되고 그 중에서 백상이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다. 잎은 상엽이라하여 누에를 기르거나 약용하며 열매는 상심자 또는 오디라고 하며 뿌리껍질은 상백피라 하여 해열·진해·이뇨제·소종에 쓴다.
[특징]
냄새가 거의 없고 쓰며 성질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평평하다.
[효능]
상지는 비증으로 팔다리가 저림증, 각기등에 사용하며, 붓는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. 고혈압,팔다리 마비증에도 사용한다. 약리작용으로 지사작용, 항균작용, 장연동운동억제작용, 혈압강하작용 등이 보고되었다.
[주의 사항]
차가운 음기가 폐에 뭉쳐있는 사람과 기침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복용을 금해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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